후기를 보니까 2월 텝스가 완전 어려웠나본데, 3월을 어떻게 되려나..
이번에는 3월에 두번을 볼 수 있다.
텝스 얼른 끝내야 공부에 집중할텐데;
하루에 언어, 유기, 물리, 화학 공부(인강+복습)를 하면서 여기에 텝스까지 하려면
밥 먹을 시간도 없다.. -_-
(물론 이렇게 글 올리는 시간에 단어를 외울수도 있겠지만, 좀 쉬는 시간은 가져야하니까;;)

후기를 보니까 2월 텝스가 완전 어려웠나본데, 3월을 어떻게 되려나..
이번에는 3월에 두번을 볼 수 있다.
텝스 얼른 끝내야 공부에 집중할텐데;
하루에 언어, 유기, 물리, 화학 공부(인강+복습)를 하면서 여기에 텝스까지 하려면
밥 먹을 시간도 없다.. -_-
(물론 이렇게 글 올리는 시간에 단어를 외울수도 있겠지만, 좀 쉬는 시간은 가져야하니까;;)

물리적 사고, 직관적인 사고가 중요한 것 같다.
특별히 계산을 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다.
그런데 그 '직관적 사고' 라는 것이 생각보다는 어렵다.
어느정도 물리적 사고에 대한 '내공'이 쌓여야 직관이라는 것이 생기기 때문이다.
원래 나는 물리라는 과목을 좋아했었다.
고등학생 때부터 좋아했는데, 그 이유는 물리 선생님을 좋아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(^^;)
더 큰 이유는 그래프와 수식으로 설명되는 물리가 이해하기 쉬웠기 때문이다.
그러다보니 깊게 생각을 하지는 못했던 것 같다.
대학생이 되어서는 일반물리 1,2를 1년동안 수강했었는데,
내용자체는 재미있게 배웠다. 점점 내가 증명할 수 있는 공식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다.
일반 물리 1을 수강한 뒤 2학기 수강신청을 할 때 과목중에 '
수학없는 물리' 라는 책 (정확한 기억은 안난다;)을 교재로 해서 물리 강의를 하는 교양강의가 있었다.
한번 들어볼까.. 해서 신청을 했다가 바로 철회를 했었다..
세상에...수업을 알아들을수가 없었다.. -_-
직관적인 사고로 접근하는 물리가 내게는 너무도 생소했기 때문이다.
그 때의 두려움을 아직도 남아있는데, 이 두려움은 내가 화학과 유기화학에 느끼는 그것과 같다.
(도대체 얘네들이 뭘 하겠다는지 알수 없는..)
물리 수업듣다가 문득 든 생각.
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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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지출처 : www.yes24.com |
서울대 권장도서 해제집
- 절반 정도 읽었음. - 앞으로 1회 정독예정. |
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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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의 교양을 읽는다 (1권)
- 이 책은 1권 '종합편' - 아직 읽어보지 않았음. + 지금 읽고 있는 중.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아서 재미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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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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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꾸는 과학
+ 책 구입했음! + 책이 완전 컬러풀. 빠닥빠닥(?)한 재질의 책이라 여백에 필기하기는 좀 어려울듯. |
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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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학과 굴뚝 청소부
+ '한국의 교양을 읽는다' 가 주제별로 짧게 구성된 책이라서 이 책과 같이 읽고 있다 . + 말투가 강의식 말투라 약간 어색하기는 하지만 삽화도 있고 어려운 내용을 쉽게 잘 다루고 있다. |
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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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
| 먼저 읽은 책 | 그 다음에 읽고 있는 책 | 마지막으로 읽어볼 책 |
이 세 책의 이미지 출처는 모두 www.yes24.com
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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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 '문학이란 무엇인가' 유종호
- 구글에서 못찾았음.. -_-;;
수정: 파란색 (09.11.25)
2차 수정 (10.01.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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붉은색 표시는 관심있는 대학들.